앱 하나로 안 끝나는 일이 있어요. 회비 걷기처럼 공지 → 체크 → 독촉 → 정산으로 이어지는 일. 여러 앱이 같은 데이터를 주고받으며 그 일을 끝까지 처리합니다.
카드 입금 알림은 와도 — 현금 시재·배달 합산·순익은 결국 손으로 맞추잖아요
지금: 포스·캐시노트는 카드 입금만 알려주고 → 현금 서랍은 직접 세서 시재 맞추고 → 배민·쿠팡이츠 매출은 따로 모으고 → 순익·월 집계는 엑셀/계산기
내 근무·시급·출퇴근부터 — 동료·사장님이랑 한 근무표로
지금: 근무표는 카톡 공지/엑셀 → 내 시급·일한 시간은 머릿속 → 교대 바꿀 땐 단톡방에서 일일이 부탁
회비·잔고, 이제 카톡 캡처랑 엑셀 그만
지금: 매달 카톡 공지 → 입금 캡처 찾기 → 엑셀에 손으로 체크 → 안 낸 사람 디엠 → 통장 잔고는 계산기로
단골이 누구였는지, 이제 머릿속 말고
지금: 단골을 머릿속/종이도장으로 기억 → 한동안 안 와도 모르고 → 재방문 유도는 못 하고 끝
부가세·종소세·원천세, 언제 뭘 내야 하는지 한눈에
지금: 신고 기한을 까먹고 가산세 → 뭘 준비해야 하는지 몰라 매번 검색 → 세무사한테 물어보기도 눈치
모든 워크플로우는 vibeland의 앱 연결(App Group) 위에서 동작합니다.
각 단계는 같은 데이터 풀을 읽고 쓰는 작은 앱이에요.